반응형 저분자콜라겐 #피쉬콜라겐 #달톤 #피부탄력 #이너뷰티 #비타민C #진피층 #팔자주름 #관절건강 #펩타이드1 먹는 콜라겐, 효과가 없다? '달톤(Dalton)'의 법칙과 흡수율의 진실 (피쉬 vs 돈피) "콜라겐을 먹느니 족발을 먹겠다.""먹는 콜라겐은 다 소화돼서 살로만 간다."아직도 이런 오해를 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. 결론부터 말씀드리면, '분자 크기'를 따지지 않고 먹는다면 맞는 말이고, 과학적으로 쪼개진 콜라겐을 먹는다면 틀린 말입니다.우리 피부 진피층의 90%를 차지하는 콜라겐은 20대 중반부터 매년 1%씩 감소하여 40대가 되면 절반으로 줄어듭니다. 바르는 것으로는 한계가 있는 피부 탄력, 어떻게 채워야 할까요? 본 칼럼에서는 흡수율을 결정짓는 핵심 단위인 '달톤(Dalton)'의 법칙과 콜라겐 합성을 돕는 필수 조력자에 대해 알아봅니다.1. 족발 껍질이 피부로 가지 않는 이유: 30만 달톤우리가 흔히 접하는 돼지 껍질이나 족발 속의 동물성 콜라겐은 분자 크기가 30만 달톤(Da) 이상인 거.. 2026. 2. 14. 이전 1 다음